St. Georg지역에서 마약상, 마약상습복용자, 알콜중독자, 걸인, 창녀, 포주, 도박꾼 등의 집결지로 유명한 Hansa광장의 모습이다. 멀리 보이는 커다란 석상은 Hamburg의 상징인 Hammonia 의 석상인데, 1878년에 만들어진 이 석상은 얼마전까지만 해도 행려병자들이 이곳에다 대고 워낙 많은 오줌을 누어서 악취가 진동했으나, 요즘은 현대식 화장실을 근처에 만들어둔 덕분에 악취가 많이 나아졌다고 한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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